대나무 모양 건물이 울퉁불퉁한 해안 지형 속으로 사라진다
네덜란드 건축 회사 MVRDV는 대만의 지애뤼수이 해안에 새로운 관광 명소 ‘네이처 록스!’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이 프로젝트는 바위 무덤처럼 보이는 건물들이 연출되어, 자연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풍경을 창조할 예정이다. 이 건물들은 대부분 콘크리트로 만들어졌지만, 외부 디자인은 주변 지형과 완벽하게 조화되도록 설계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관광객들에게 독특하고 매혹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New Atla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최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