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대통령 도서관으로 델라웨어 선택, 기금 모금 위원회 구성
미국의 46대 대통령인 조 바이든이 대통령 도서관을 위한 센터의 정확한 위치는 아직 선정되지 않았지만, 대학과의 밀접한 연관성으로 델라웨어를 선택했다. 이 도서관은 바이든 대통령의 업적과 이력을 기록하고 기리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될 예정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기금 모금을 위한 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이를 통해 도서관 건립을 위한 자금을 모을 계획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