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기지, 이민 사무 지휘 센터로 사용될 예정

시카고가 이민 세관 단속 확대에 대비하는 가운데, 국토안보부가 군사 기지를 이용하여 연방 요원 수백 명을 수용할 것을 요청한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내부 정부 메모에 따르면, 해군 기지가 이민 사무 지휘 센터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 요청은 시카고 및 주변 지역에서 이민 관련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미국 해군은 현재 이 요청에 대한 답변을 준비 중이며, 국방부와 국토안보부 간의 협의가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태는 미국 내 이민 문제에 대한 논란을 촉발시키고 있습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