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미국 실업률 경제성장에도 불구하고 둔화
미국 노동부는 금요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8월에 2만 2천개의 일자리를 추가했다고 밝혔는데, 이는 월스트리트저널이 조사한 경제학자들이 예상한 7만 5천개의 일자리 증가보다 적은 수치다. 이로써 5월 이후 일자리 증가세가 둔화되는 가운데, 실업률이 경제 성장에도 불구하고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