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평화 협약 이전 우크라이나에 외국군 주의 경고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은 평화 협약이 이루어지기 전까지 우크라이나에 외국군이 주둔하는 것을 경고했다. 그는 이들이 “합법적인 타깃”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발언은 독일의 군사법안이 논의되는 시점에서 나온 것으로, 이에 대해 워싱턴포스트의 베를린 지국장인 아론 와이너가 CBS 뉴스에 출연하여 관련 내용을 설명했다. 현재 우크라이나 상황은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푸틴의 발언은 이에 더욱 긴박함을 더하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