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콘신의 좀비 2020 선거 사건
위스콘신 주의 민주당 출신 법무 장관 조쉬 카울은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의 2020년 대통령 선거 결과에 대한 좀비 선거 소송을 지속하고 있다. 이번 사건은 공화당 변호사들과의 소송에서 벌어지고 있으며, 카울은 현재 지사 선거에 출마를 고려하고 있다. 카울의 이 같은 행동은 당파적인 목적을 가지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그는 지난 몇 달간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패배로 인한 준비를 하면서 주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그의 이 같은 행동이 주의 행정부에 민주당의 영향력을 유지하려는 의도로 해석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