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뉴욕 주지사가 ‘NFL RedZone’에 광고가 포함된다며 트럼프에 비판한 뒤 응수

백악관은 뉴욕 주지사 캐시 호쿨이 ‘NFL RedZone’에서 2025년에 광고가 방영된다는 것을 이유로 도널드 트럼프를 향한 비난을 한 데 대해 응수했다. 이에 대해 백악관 대변인은 “주지사가 정확한 정보를 알지 못하는 것 같다”며 호쿨의 발언을 반박했다. ‘NFL RedZone’는 미국 프로풋볼 리그(NFL) 경기 중 주요 장면을 실시간으로 방영하는 프로그램으로, 2025년부터 광고가 방영될 예정이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