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 상원의원 로저 마셜, CDC 개편 속 RFK Jr.를 “방해자”라고 비판

보건 및 인간 서비스 장관인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가 목요일에 미국 상원 의회에서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서 발생한 변화에 대해 증언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케네디 주니어는 CDC 이사의 해고와 관련한 논의에 참여했다. 캔자스 주의 공화당 상원의원 로저 마셜은 CDC의 새로운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CBS 뉴스의 “The Takeout”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로저 마셜 상원의원은 이 자리에서 RFK Jr.를 “방해자”로 묘사하며 그의 입장을 비판했다. 또한 마셜은 CDC의 신임 이사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질병통제와 백신 접종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러한 변화와 논의는 COVID-19 대유행을 계기로 CDC가 직면한 과제와 관련이 깊다. CDC는 미국의 중요한 보건기구로, 감염병의 예방과 통제, 공중보건 프로그램의 지원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CDC 내부의 변화와 관련된 케네디 주니어의 증언은 미국의 공중보건 정책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