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라모니카 맥아이버 의원에 대한 선고 거부
민주당은 하원 의원 라모니카 맥아이버를 선고로부터 방어하며 공개 징계를 거부했다. 맥아이버 의원은 이민 수용소에 입장을 시도한 후 논란이 되었고, 이에 대한 비난 투표가 이루어졌다. 소수의 공화당 의원들이 민주당과 함께 투표하여 공개 징계를 거부하는 결과로 이어졌다. 이번 투표는 민주당이 하원에서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일어난 일이어서, 공화당과의 협력이 주목받았다. 민주당은 맥아이버 의원을 지지하고 그의 입장을 옹호하며 당내 결속을 강화하는 결과를 이끌어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