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모든 어린이 예방접종 의무제 폐지 계획 발표

플로리다와 다른 주들은 수십 년 동안 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여러 가지 예방접종을 의무화해왔다. 이러한 예방접종은 홍역, 소아마비, 수두, B형간염 등의 질병으로부터 보호해주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최근 플로리다 주지사 란 데산티스는 이러한 어린이 예방접종 의무제를 폐지할 계획을 발표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