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군사 열병식 이후 푸틴, 시진핑, 김정은이 미국에 대항해 음모 중이라고 주장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중국에서 열린 군사 열병식 이후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 북한 김정은이 미국에 대항해 음모 중이라고 비난했다. 트럼프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것은 우리에 대한 진정한 전쟁이다”며 “우리는 승리할 것이다”라고 선언했다.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 전쟁과 북한의 핵 문제 등 긴장 관계 속에서 이 같은 발언은 국제 정세를 더욱 긴장시킬 수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