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미군이 베네수엘라 선박 공격 명령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작은 보트를 공격한 사실을 공개했다. 이 공격은 펜타곤이 코카인의 유입을 막기 위해 카리브해로 전함을 파견한 후 발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작전을 수행한 미 해군을 칭찬했으며, 보트를 파괴하고 11명의 승무원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전은 베네수엘라로부터 미국으로의 마약 밀입을 막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