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i B, 래퍼가 폭행을 주장한 보안 요원에 대한 소송에서 승소

미국 래퍼 Cardi B가 첫 임신 중 보안 요원이 자신을 폭행했다고 주장한 소송에서 승소했다. 배심원단은 Cardi B의 주장을 받아들였으며, 이에 따라 보안 요원의 주장을 기각했다. 이 소송은 Cardi B가 두 번째 아이를 가졌던 2018년에 발생한 사건으로, 이번 판결로 래퍼에 대한 논란은 종결되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