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인플루언서 에스메랄다 페레르 가리바이 할리스코에서 숨진 채 발견

멕시코 인플루언서 에스메랄다 페레르 가리바이(32)의 시신이 8월 22일 남편과 두 아이와 함께 발견됐다. 발견된 장소는 할리스코였다. 현재 검찰은 그들의 사망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페레르 가리바이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등에 관한 콘텐츠를 공유해오며 많은 팔로워들을 보유한 인플루언서였다. 그녀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팬들 사이에 충격과 애도가 퍼지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