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우저, 무기한으로 연방 사법 단속 기관의 존재 환영
보우저는 화요일 행정명령을 발표하여 지역 당국이 연방 사법 단속과 최대한 협력해야 한다고 요구했으며, 이 행정명령에는 만료일이 명시되어 있지 않다. 이 조치는 트럼프 행정부가 도심에 연방 경찰관과 군인들을 파견한 것에 대한 반응으로 이루어졌다. 보우저는 “도시 안에서 연방 사법 단속 요원들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조치는 도시 경찰에 대한 연방 요원들의 지위와 권한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보우저는 “이 행정명령은 법률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최대한의 협력을 요구한다”며 “도심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공간이 되도록 협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