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후 가자에 관광 허브 설립 고려하는 트럼프, 수백만 명 이주 검토

워싱턴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과의 전쟁 이후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가자를 10년간 미국이 주관하는 통치지로 만들어 관광과 기술 허브로 재개발하는 것을 고려 중이라고 한다. 가자를 새로운 관광과 기술 중심지로 변모시킬 계획인데, 이를 위해 가자에 있는 수백만 명의 주민들을 다른 곳으로 이주시키는 것도 검토 중이라고 한다. CBS News 기고자 로버트 버거가 자세한 내용을 전해주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