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아테말라 이주 아동의 추방 차단, 비행기가 출발 준비 중에

미국으로 미승인 이주한 10세에서 17세의 10명의 이주 아동이 부모나 합법적 보호자 없이 입국했는데, 이들의 추방이 판사에 의해 차단됐다. 이들은 구아테말라 출신으로, 미국 국경을 횡단할 때 각기 다른 날짜에 붙잡혔다. 이들은 경유지인 멕시코에서 합법적 입국을 신청했으나 거절당했다. 이들이 플로리다로 이송되는 비행기가 준비 중이었으나 이 법적 소송으로 인해 추방이 차단됐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