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타 툰베르그 등 활동가 탑승한 지원 선박, 가자로 출항

글로벌 수무드 플로틸라는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지역에 대한 봉쇄를 파괴하고 인도적 지원물자를 가자로 운반하려는 시도 중이다. 이스라엘이 가자 시티에서의 공격을 강화하는 가운데, 그레타 툰베르그(Greta Thunberg)와 수잔 사란든(Susan Sarandon) 등 활동가들이 탑승한 지원 선박이 출발했다. 이번 플로틸라는 인도적 도움뿐만 아니라 의약품, 식량, 물 등을 가자로 운반하려는 것이 목표이다. 이러한 노력은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지역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을 끌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