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A 축구팀의 대형 훈련캠프 비밀, 브루인스의 참패로 폭로
UCLA 축구팀은 유타에게 43-10으로 완패하며 시즌 개막전에서 참담한 결과를 거뒀다. 수비에서 태클을 놓치며 상대편 공격을 막지 못했고, 새 퀀터백인 니코 이아말레아바는 일관성 없는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부분들이 UCLA의 패배로 이어졌다. 이번 경기에서 드러난 약점들은 UCLA 축구팀의 대형 훈련캠프 비밀을 폭로한 셈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