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주립대가 알라바마를 깜짝 놀래키며 크림슨 타이드의 시즌 개막전 승리 행진을 갑작스럽게 끝냄

알라바마 대학 축구팀의 23시즌 연속 개막전 승리 행진이 토요일 갑작스럽게 종료되었습니다. 랭킹되지 않은 플로리다 주립대는 탤라하시 도크 캠벨 스타디움에서 31-17로 알라바마를 이겼습니다. 이는 알라바마 대학 역사상 두 번째로 긴 연속 승리 기록이 갑자기 끝나는 것이었습니다. 이 경기는 크림슨 타이드가 지난 2014년 아웃백볼에서 오하이오 주립대를 이긴 이후 처음으로 개막전에서 패배한 것이기도 합니다. 알라바마는 19년 만에 개막전에서 패배한 것이며, 이는 미국 대학 풋볼 역사상 가장 긴 연속 승리 행진 중 하나였습니다. 플로리다 주립대는 전반전을 17-3으로 앞선 뒤, 후반전에도 알라바마의 반격을 물리쳤습니다. 알라바마의 쿼터백 브라이스 영은 두 번의 인터셉트 패스를 던지며 어려움을 겪었고, 플로리다 주립대의 쿼터백 조 맥켄트리는 3개의 터치다운 패스를 던지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