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북가자 지역으로의 원조 중단 예정

이스라엘 군은 가자 시티를 점령하기 위한 계획된 작전의 초기 단계를 발동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북가자로의 원조가 줄어들거나 중단될 예정입니다. 이스라엘은 가자 시티를 “위험한 전투 지역”으로 선언했습니다. 현재 이 지역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갈등으로 민간인들에게 위험이 높아진 상황입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