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다니의 임대료 동결은 뉴욕 부동산주들을 가라앉힐 것
뉴욕 시 의회 의원인 제이밥 맘다니는 최근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고려해 임대료 동결을 제안했다. 그러나 부동산주들은 이 제안이 그들에게 큰 타격을 줄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브롱스에 소유한 샤론 코헨은 이러한 제안이 자신의 건물을 잃게 만들고 자신을 파괴할 것이라고 우려를 표명했다. 맘다니는 동결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지만 부동산주들은 이를 반대하며 자신들의 생존을 위협받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