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아이티에 ‘갱단 억제 대원군’ 제안

미국이 케냐 경찰대가 아이티에 파견된 지 1년 넘게 된 이후, 이를 대체할 더 크고 더 잘 자금 지원된 힘을 제안하고 있다. 이 제안은 아이티의 갱단 활동을 억제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미국의 이니셔티브로 진행되고 있다. 현재 아이티는 강력한 갱단 활동으로 인해 안보 위기에 직면해 있으며, 이에 대한 대응책으로 미국이 이같은 제안을 내놓은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