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 연구진, 독감 백신 균주 선정을 개선하는 AI 도구 개발

MIT의 연구진은 인공지능 도구인 VaxSeer를 개발했다. 이 도구는 바이러스의 진화와 항원성을 예측하기 위해 기계 학습을 활용한다. 이를 통해 백신 선정을 더욱 정확하게 하고 추측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이 기술은 독감 백신뿐만 아니라 다른 백신 개발에도 활용될 수 있다. MIT 연구진은 이 기술을 통해 화이트해우스의 AI 연구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한, MIT는 MIT Schwarzman 컴퓨팅대학원, 공학대학, 컴퓨터 과학 및 인공지능 연구소(CSAIL) 등과 협력하여 이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JameelClinic #MITSchwarzman컴퓨팅대학원 #건강과학기술 #공학대학 #기계학습 #데이터 #바이러스 #백신 #알고리즘 #약물개발 #연구 #의료 #의학 #인공지능 #인플루엔자 #전기공학및컴퓨터과학(EECS) #질병 #컴퓨터과학및인공지능연구소(CSAIL) #컴퓨터과학과기술 #코로나19
출처: MIT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최은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