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헌자: 헐리우드의 허구적인 여신이 트럼프의 전체 인격 형성에 어떻게 도움을 주었는가

미국의 라틴 타임스에 기고된 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선셋 불레브아’라고 한다. 이 영화는 자아도취적인 망상이 어떻게 광기로 이끌 수 있는지를 드라마적으로 보여준다. 트럼프 대통령의 전체적인 인격 형성에 이 영화가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 논의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