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C, 노트르담에 복수년 연장 계약 제안, 래티메스 기사

미식축구에서 역사적으로 중요한 라이벌리를 가지고 있는 USC와 노트르담 대학교가 있다. 이 두 팀 간의 경기는 이미 100년 이상에 걸쳐 이어져온 전통이 있었다. 그러나 최근 USC가 이 라이벌리를 종료하고 싶어 한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팬들 사이에 큰 반발이 일어났다. USC는 이에 반발하여 노트르담에게 복수년 연장 계약을 제안했고, 양측이 합의에 이를 때까지 라이벌리를 계속할 것을 희망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