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정권의 가장 잘하는 일
이번에는 호주에서 이란 정부의 테러가 유대교회와 코셔 델리를 표적으로 했다. 이란 혁명수비대(IRGC)의 행동은 미국과 중동에 이어 이제는 세계적인 위협으로 나타나고 있다. 호주 경찰은 IRGC가 후원한 테러 공격으로 의심되는 일련의 폭탄 폭파 사건을 조사 중이다. IRGC는 이란 정부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세계 각지에서 테러를 지원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