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안돌, 미국산 제품만을 판매한 소매업자 59세로 별세
뉴욕 버팔로 근처에서 미국산 제품만을 판매하는 상점을 운영한 소매업자 마크 안돌이 59세로 별세했다. 그의 상점은 2010년 문을 연 후 관광 버스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지역 경제에 기여했다. 안돌은 미국 제조업을 지지하고 소비자들이 국내 제품을 구매하는 것을 촉구하는 운동가로도 활동했다. 그의 갑작스러운 별세로 인해 지역사회와 소매업계에서 큰 애도를 받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