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고문이 백악관 전 국가안보보좌관 볼턴을 ‘미국 기밀을 이용한 이득 추구’로 비난

백악관 고문인 피터 나바로가 FBI가 전 국가안보보좌관 존 볼턴의 집을 수색한 후 볼턴을 비난했다. 나바로는 볼턴을 ‘수상한 인물’로 묘사하며 미국의 기밀을 이용하여 이득을 취하는 행위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볼턴은 이에 대해 반박하지 않았으며, 나바로의 발언은 백악관 내부에서의 갈등을 드러내는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비판은 백악관 내부의 갈등과 긴장을 공개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손실을 입을 수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