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캐나다 군대가 국경 근처에서 크루즈 여객들을 응급 구조

미 해안경비대는 한 여성이 급성 심장마비를 겪은 상태였고, 한 남성은 “식도 완전히 막힘” 증세를 겪고 있었다고 밝혔다. 미 해안경비대와 캐나다 군대는 루비 프린세스호에서 발생한 응급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공동 작전을 진행했다. 이 크루즈 여객선은 미국과 캐나다 국경 근처에서 운항 중이었으며, 두 나라의 군대가 협력하여 환자들을 구조하는 모습이 보도되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