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노벨 평화상을 원한다. 수상 기준은?
현재 미국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가 노벨 평화상을 받기를 원하고 있다. 그는 우크라이나와 기타 분쟁 지역에서의 노력을 이유로 내세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평화를 이루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미국 대통령에는 바락 오바마를 비롯해 4명이 있다. 노벨 평화상은 국제적인 평화와 협력을 촉진하는 노력에 대한 인정으로 수여되는데, 트럼프가 이를 받게 될지에 대한 여론은 분분하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