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정부가 조지 메이슨 대학에 사과 요구
미국 교육부는 조지 메이슨 대학이 민권법을 위반했다는 주장으로 사과를 요구했다. 대학 측은 논란의 중심에 선 그레고리 워싱턴 총장이 다양성, 공정성, 인권을 증진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는데 대한 비판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워싱턴 총장은 학교가 다양성을 장려하고 모든 학생들을 포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연방 정부와 대학 측 간에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