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넨데즈 형제의 사면 청구에 대해 알아야 할 사항

메넨데즈 형제인 에릭과 호세는 36년 전 자신들의 부모를 살해한 혐의로 감옥에 수감되었다. 최근 두 차례의 사면 청구에 대한 청문회에서 캘리포니아 사법위원회는 형제들이 아직 석방될 자격이 없다고 결정했다. 이들의 이야기는 넷플릭스의 ‘몬스터: 라일 앤 에릭 메넨데즈 스토리’와 같은 프로그램과 영화로 다뤄졌다. 이들이 처해진 형량과 관련한 논의는 여전히 이슈가 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