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과의 관계에서 ‘굶지는 트럼프가 최종적으로 카드를 쥐고 있다’
미국의 역사학자인 스티븐 코트킨은 모스크바의 오랜 팽창주의 기록, 바이든 정부의 우크라이나 정책 실패, 그리고 키예프가 ‘평화를 이길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코트킨은 푸틴과 트럼프 간의 관계에서 미국이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을 강조하며, 미국이 현재 상황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또한 우크라이나가 미래에 평화를 이룰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낙관적인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