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술집 문화가 직면한 치명적 위협: 일렬 대기 줄
영국의 술집 문화가 현재 일렬로 늘어선 대기 줄로 인해 위기에 처해있다. 영국 시민들과 바텐더들은 술집 앞에 이어진 줄을 없애기 위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거리두기 규정으로 술집 실내에 있는 손님 수가 제한되면서 대기 줄이 길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영국 내에서 대기 줄 문화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으며, 대기 줄 없애기 운동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