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럴 파크에 재능이 부여된 ‘열두 번째 밤’ 리뷰
올 여름 센트럴 파크에서 열리는 셰익스피어 인 더 파크 공연 ‘열두 번째 밤’은 루피타 뇨놀, 산드라 오, 피터 딩클리지, 제시 타일러 퍼거슨이 주연을 맡아 화려하게 펼쳐지고 있다. 이번 공연은 소란스럽고 전통적이지 않으며 웃음을 자아내는 장면으로 가득하다. 특히 루피타 뇨놀, 산드라 오, 피터 딩클리지, 제시 타일러 퍼거슨의 연기는 관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