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 돈트!’ 리뷰: 쌔끈한 범죄 코미디
에단 코엔 감독의 새로운 영화 ‘허니 돈트!’는 범죄와 코미디를 섞은 작품으로, 마거릿 콰리, 오브리 플라자, 크리스 에반스, 찰리 데이가 주연을 맡았다. 그러나 이번 작품에서는 에단의 형제 조엘의 감독 솜씨가 느껴지지 않아 아쉬움이 남는다. 특히 코엔 형제의 작품을 좋아하는 관객들에게는 그 차이가 더 크게 느껴질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