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 절단 후에도 뇌의 신체 지도는 변하지 않는다
사지 절단 후에도 뇌는 변하지 않는 신체 지도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뇌의 가소성에 대한 오랜 신념을 뒤엎는 발견으로, 환존 사지 통증 치료나 뇌-컴퓨터 인터페이스를 통해 제어되는 인공 팔 등의 기술 발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연구결과는 사지 절단 후 뇌에서의 신경 재구성과 관련한 기존의 이론을 재고하게 되며, future studies are warranted to further explore the mechanisms behind this phenomenon.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임성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