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주요 트럼프 고문 방문한 도중 시위자들이 소란 일으켜
워싱턴을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의 주요 보좌관인 스티븐 밀러가 주변을 시위자들에게 둘러쌌다. 밀러는 이들을 “미친 공산주의자”와 “어리석은 백인 히피”로 묘사하며 비난했다. 이들은 주로 화이트하우스 근처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었는데, 이에 밀러는 “이들은 미국의 영웅들을 경멸하는 자들”이라며 비판했다. 이에 시위자들은 밀러가 나타나자마자 그를 포위했고, 경찰은 시위자들을 분리하기 위해 힘든 노력을 기울였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