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 루비오, CBS 기자에게 ‘젤렌스키에 대한 어리석은 미디어 서술’ 주장

미국 상원의원 마르코 루비오가 CBS 기자와의 치열한 대립에서 “어리석은 미디어 서술”을 밀어붙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트럼프가 알래스카에서 푸틴과의 정상회담을 갖고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휴전을 확보하지 못한 것에 대한 반응이다. 양측은 어느 정도 진전을 보고 있으며, 향후 회의도 계획 중이라고 보도됐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