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오 “양쪽 모두 양보해야”하여 우크라이나 전쟁 종결해야

미국 국무장관인 마르코 루비오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을 종결시키기 위해 “양쪽 모두 양보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전세는 굉장히 어렵지만, 루비오는 미국이 우크라이나를 지원하고 있다며 미국이 투입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미국은 전쟁을 원하지 않지만, 우크라이나가 자신의 미래를 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발언은 미국과 러시아 간 긴장 관계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