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올리언스 시장, 세금 낭비 혐의로 기소
미국 뉴올리언스 시장 라토야 캉트렐이(D)가 세금을 낭비했다는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시장은 불필요한 여행을 떠났을 때 보디가드와 “개인적이고 친밀한” 관계를 맺었다는 주장에 대해 수사를 받고 있다. 혐의는 시장이 시민들의 세금을 낭비하고 부당하게 사용했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현지 시민들은 이 사건에 대해 분노를 표시하고, 시장에 대한 조사가 빠르게 진행되기를 요구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