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 노엠, 해안경비대 사령관의 집에서 무료로 거주 중
미국 사우스다코타 주지사인 크리스티 노엠이 해안경비대 사령관의 집에서 무료로 거주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국토안보부 대변인은 노엠이 개인정보 유출로 공격을 받아 안전이 위협받아 자신의 아파트에서 살 수 없어 군사기지에서 거주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노엠은 자신의 사생활이 침해당한 것을 강조하며 이사 결정에 대한 비용은 개인의 책임이 아니라 국가의 책임이라고 주장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