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 위에 그어진 무지개 횡단보도, ‘아스팔트 예술’로 명령 받아 지워져야
플로리다와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무지개로 칠해진 횡단보도를 칠하는 것을 금지하는 지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이러한 횡단보도가 LGBTQ 커뮤니티와의 연대를 상징하는 것으로 인식되어 왔기 때문이다. 무지개 횡단보도는 다양성과 포용을 상징하는 중요한 상징물로 여겨지고 있으나, 이를 칠하는 것을 금지하는 움직임이 늘어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