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만달로리안’에서 해고된 여배우와 소송 합의
디즈니가 엘론 머스크의 기업인 X의 재정 지원을 받아 기나 카라노가 스타 워즈 시리즈 ‘만달로리안’에서의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이유로 해고당한 것에 대한 소송을 합의했다. 카라노는 이른바 ‘캔슬 컬처’에 대항하고자 트위터 등 소셜 미디어를 통해 논란을 빚은 바 있다. 디즈니는 카라노를 “비방적이고 모욕적인 게시물”을 올렸다며 해고했다고 주장했으며, 이에 대한 소송으로 인해 논란이 일었던 상황이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