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데뷔에 우주 기업 파이어플라이 주식 급등
텍사스 소재 우주 기업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Firefly Aerospace)는 월가에 뛴다. 파이어플라이는 초기 공개(IPO)를 통해 1억 1,900만 주 이상을 판매하고 8억 6,800만 달러를 조달했다. 이후 주가는 상승세를 보였다. 파이어플라이는 작년 12월 미국 우주국(NASA)과 국방부의 위성 발사 계약을 수주했다. 회사는 현재 전 세계적인 상업 위성 시장을 겨냥하여 로켓을 개발 중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