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의 번창하는 공원들, 스트리밍을 해결할 시간인가
디즈니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스트리밍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회사 전체적인 수익의 상당 부분은 여전히 공원과 크루즈 사업에서 나오고 있다. 하지만 이익 마진은 아직도 케이블 번들의 황금 시대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디즈니는 스트리밍 사업을 강화하고, 수익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