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코프, 푸틴과 “유익하고 건설적인 대화”를 나눴다고 러시아 공식이 말해

러시아 공식은 스티븐 윗코프가 수요일 모스크바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유익하고 건설적인” 대화를 나눴다고 전했다. 윗코프는 중동을 담당하는 트럼프 행정부 특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 대화는 미국과 러시아 간의 긴장 관계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뤄졌다. 자세한 내용은 라미 이노센시오의 CBS 뉴스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