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셰필드와 솔로몬 킨록 주니어, 디트로이트 시장 선거 결선 진출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시장 선거에서 메리 셰필드와 솔로몬 킨록 주니어가 11월 선거를 위해 결선에 올랐다. 12년간 디트로이트 시장을 지낸 마이크 더건은 재선을 원치 않는다고 밝혔다. 더건은 도시의 경제 회복과 재건을 이끈 인물로, 향후 셰필드와 킨록 주니어의 경쟁이 주목받을 전망이다. 이번 선거는 디트로이트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이슈들을 다룰 것으로 예상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