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일본의 미쓰비시중공업에 호위함 경매
호주 국방부는 호주 해군의 9척의 미래 호위함 건조 계약에 대해 일본의 미쓰비시중공업을 선택했다고 발표했다. 이 계약은 호주 정부가 2026년에 미쓰비시중공업과 일본 정부와 구체적인 상업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호주 국방부 장관은 “이 계약은 호주의 국방력을 강화하고 국방 산업을 지원하는 데 중요한 발전”이라며 “미쓰비시중공업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회사로, 우리와 함께 일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